
이창석
한국 IT 전문가들의 미국 진출을 돕고 끊임없이 배우며 성장하는 엔지니어링 리더
자기소개
안녕하세요. 저는 미국 테크 회사에서 20년 넘게 근무하고 있습니다. 비전공이라 그 여정은 순탄치 않았어요. 겨우겨우 주니어 개발자로 취업해서, 시니어 개발자, 아키텍트, 팀 리드를 거쳐 지금은 IBM에서 엔지니어링 매니저를 맡고 있습니다. IBM에서는 보안, 컴플라이언스, 자동화를 담당하는 팀에서 22명의 팀원들을 이끌고 있어요. 이 과정에서 이직, 승진, 팀 빌딩, 커리어 전환 같은 고민들을 직접 겪으며 넘어왔습니다. 미국 테크 업계에서 커리어를 만들어가려는 한국 IT 전문가분들과 이야기 나누는 걸 좋아합니다. 이력서나 링크드인 정리, 면접 준비, 매니저 트랙으로의 전환, 미국 회사 문화 적응처럼 제가 실제로 겪어본 부분이라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전문 코치도 아니고 모든 답을 가진 사람도 아닙니다. 그냥 먼저 이 길을 걸어본 사람으로서 솔직한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자리라고 봐주시면 좋겠습니다.
도와줄 수 있는 주제
이런 질문을 해볼 수 있어요
아직 어떤 질문을 해야 할지 고민된다면, 아래 예시 중 하나로 부담 없이 요청을 시작해보세요.
한국 개발자 경력으로 미국 IT 회사 취업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?
미국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면접(코딩·시스템 설계)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?
미국 빅테크와 스타트업 중 제 상황에는 어떤 회사가 더 맞을까요?
Engineering Manager 직무는 실제로 어떤 일을 하시나요?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.
IT / Software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?
15분 커피챗 진행 방식
- 커피챗은 15분 단위로 진행되며, 사전에 제출한 질문을 중심으로 대화합니다.
- Zoom·Google Meet 등 화상 미팅은 예약된 15분이 실시간 커피챗 시간입니다.
- 카카오톡·Telegram·커리어빈 메시지로 진행하는 경우, 예약된 15분 동안 핵심 질문과 팔로업 질문 위주로 대화합니다.
- 예약된 15분이 끝난 뒤 추가 답변이나 지속 상담은 보장되지 않으며, 호스트의 선택에 따라 이어질 수 있습니다.
호스트 리뷰
2026. 7. 6.
호스트님은 너무 친절하시고 젠틀하셨고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을 많이 해주셨습니다.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. 기회가 된다면 다음 기회에 또 뵙고 싶습니다! (환경적으로는, zoom으로 잘 연결되었고 챗에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.)
K****